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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의 주말보다 더 기분전환에 좋은 게 있을까? 사무실을 뒤로 하고 동료들과 팀을 이루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자연으로 돌아가보자. 당신의 내성을 강화시킬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당신 자신과 당신의 적이 누구인지 알 수 있다.
글로벌 게이밍 시스템의 이사인 존 대쉬는 인간의 생존이 이사회 뿐 아니라 그 외의 곳에서도 발휘되어야 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이유로 그는 매년 몸과 마음과 정신의 단련이 된 7명의 행운의 직원을 가리기 위해 주말 서바이벌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캘리포니아 북부에 있는 숲에서 이 서바이벌 게임을 벌이게 된다. 참가자로는 다혈질 페리와 바소, 젊고 사랑스러운 매기, 아담, 서바이벌 게임이 자신의 직업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리가 있다.
숲 가장자리에 위치한 각자의 캠프에서 참가자들은 이 게임을 준비한다. 아담의 현명한 판단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끄는 알파팀은 아담이 미리 파악하고 준비해둔 지역에서 벗어나 진지를 꾸린다. 아담의 우려는 자신의 팀원도 아니고 상대팀도 아닌 숲 속의 다른 그림자를 처음 쏘았을 때 더욱 심각해진다. 브라보와의 무선 연결이 끊기자, 두려움은 더하고 그들은 목숨을 유지하기 위해 달아나기 시작한다.
다행히도 그들은 마을 경관인 릭 보안관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행운이라 생각했던 그 일은 사실이 아니었다. 릭은 백인 교단을 추종하는 광적인 생존주의자의 단장이다. 릭은 참가자들을 안전하게 인도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한 실질적인 생존법을 도시에서 온 참가자들에게 가르치려는 단원들이 있는 외딴 숲으로 안내한다. 마약과 광신도로 가득 찬 고립된 곳에서 참가자들은 더 이상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싸이코 스릴러인 ‘백우즈’는 문명화된 도시와는 다른 위험이 도사리는 야생으로 당신을 초대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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