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썬 타임즈

시카고 썬 타임즈
카일 챈들러가 연기하는 개리 홉슨의 인생은 하루 일찍 배달되는 신문을 받아보면서부터 완전히 바뀌게 된다. 개리는 하루 먼저 받아보게 되는 신문을 통해 불의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게 되고 신문의 헤드라인은 그가 성공할 때마다 바뀌게 된다. 매일 위험한 일들을 겪으면서도 개리는 이 일에 대한 확고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개리는 이 선행을 계속할 수 있게 되지만 직장에서는 쫓겨나고 만다. 결국 그는 신문의 정체를 알게 되고 그가 예상했던 결과들이 반드시 바람직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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