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티코어

이라크 전의 혼돈 속에 2개의 맨티코어 고대 동상이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사람의 머리와 사자의 몸, 호저의 깃, 그리고 용의 코리를 한 이 신비의 야수는 실존하며 일반 동상과는 다르다. 맨티코어들은 페르시아의 적들을 물리치기 위해 3천 년 전에 탄생했으며 이들을 막기 위해서는 맨티코어들끼리 서로의 눈을 바라보게 해서 돌로 변하게 하는게 유일한 방법이다. 동상의 일부가 파괴되자, 남은 맨티코어가 깨어나 이라크 마을과 수사를 위해 파견된 미군들에 대한 테러를 감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