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스튜디오 인터내셔널의 아티스트 인터내셔널은 잭 베이건스와 닉 그로프가 제작을 맡은 다큐멘터리인 ‘고스트 어드벤처’의 판권을 아스날 픽처스와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 영화는 베이건스와 그로프가 유령이 나온다고 알려진 네바다주의 몇몇 건물을 탐사한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초자연적인 퇴마의 내용을 담은 이 다큐멘터리는 온라인은 물론 네바다의 몇몇 지역일간지에서도 논쟁이 되고 있는 화제작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뉴욕 국제독립영화제의 감독상을 받았으며 공포영화제에서도 최우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된 작품이다. 아티스트 인터내셔널의 운영주인 조엘 뉴튼은 베이건스와 그로프를 대표하게 되는데…